Two CHI WiP Papers got accepted.

Two Work-in-Progress papers got accept in ACM SIGCHI conference 2013 which will be held in Paris, France.

  • Seyong Ha, Dongwhan Kim and Joonhwan Lee (2013). “Crowdsourcing As a Method for Indexing Digital Media,” in Proceedings of the 2013 ACM annual conference extended abstracts on Human Factors in Computing Systems Extended Abstracts.
  • Hajin Lim, Seohee Choi and Joonhwan Lee (2013). “Ubi-Jector : An Information-Sharing Screen in a Casual Meeting Environment Using Mobile Devices,” in Proceedings of the 2013 ACM annual conference extended abstracts on Human Factors in Computing Systems Extended Abstracts.

HCI Korea 2013 논문 발표

강원도 강원랜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13 HCI 국제학술대회 (2013/1/30 ~ 2013/2/1)에서 다음의 4편의 논문을 발표.

  • ContActive : 최적의 대인 커뮤니케이션 채널 선택을 위한 스마트폰 연락처 어플리케이션 인터페이스 제안 (임하진, 이제석, 이준환)
  • 스킴 리딩 행동에서 하이라이트의 효과와 생성 방안에 관한 연구 (오종환, 남성진, 이준환)
  • Crowdsourcing As a Method for Digital Media Interaction (Seyong Ha, Dongwhan Kim, Joonhwan Lee)
  • Ubi-Jector : A Shared Screen in Casual Meeting Environment Using Mobile Devices (Hajin Lim, Seohee Choi, Joonhwan Lee) 

QoLT 공모전 최우수상 – 오종환

석사과정 오종환 학생이 강원도에서 열린 HCI 2013 국제학술대회에서 진행된 QoLT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QoLT(Quality of Life Technology)는 국민편익증진이라는 이름의 센터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여러 아이디어 –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등 – 를 통해 장애인을 비롯한 여러 사람의 일상생활에 편리한 기술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 미국 카네기 멜론 대학에서 시작한 QoLT 센터를 그 모델로 하고 있습니다.

QoLT 센터에서는 매년 HCI 학술대회를 통해 공모전을 진행하였는데, 올해로 3회를 맞게 된 이 공모전은 여러 학교,연구소, 일반인 등의 참여가 가능합니다.

오종환 학생이 만든 작품은 Hands Up이란 작품으로 장애인이나 오래 누워 있는 환자를 위한 천장 인터페이스입니다.

우리 삶에서 매우 다양한 공간이 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로 사용되고 있는데, 천장은 우리가 자주 보는 공간임에도 그다지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서 착안하여 천장을 인포메이션 공간으로 활용하여 주로 누워서 생활하는 장애인이나 환자들을 위한 인터페이스를 개발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누워서 손의 움직임 (gesture)를 통해 방의 불을 켜고, 이메일 등을 확인하고, 음악/티비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습니다.

본 연구는 지난해, 미국 ACM SIGCHI에서 short paper로 발표되었고, 앞으로 실제 장애인 등을 통한 실험을 통해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hci+d lab. 홈페이지

hci+d lab. 홈페이지가 개설되었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랩에서 진행 중인 연구활동에 대한 소개 및 관련 연구 동향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